1. 로컬링 존 확인
여유 시간에 맞춰 탐험할 만한 존을 모아 뒀어요
내 일정에 따라 달려볼 만한 존을 찾아 보세요.

2. 스팟 · 타플 참고
존 안에는 가볼 만한 스팟이 표시되어 있어요
하지만 이 스팟 외에도 훨씬 많은 스팟이 숨겨져 있답니다. 내가 멈추고 싶은 곳에서 멈춰 보세요. 그곳이 새로운 스팟이 됩니다.
타플은 앞서 달린 사람들이 실제로 오래 머문 자리예요. 지도에 번개 표시로 떠요 — 지나는 길이면 한 번 들러 보세요.


3. 자유롭게 달리기
눈에 들어온 쪽으로 가 보세요
좋아 보이는 골목이 나오면 그냥 들어가 보세요. 지도에 없던 자리를 찾아내는 것까지가 로컬링이에요.
4. 기억 남기기




그날은 두 가지로 남아요
My 로컬링 로그
달리다 마음이 머문 곳에서 사진을 남겨 보세요. 사진과 한마디를 그날의 길·거리와 함께 한 장으로 정리해 둘게요.




My 슬로우 레터
달리다 멈춘 자리에서 나에게 편지를 써 두면 한 달 뒤에 도착해요. 일상에 돌아간 어느 날, 그날의 내가 지금의 나에게 말을 걸어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