쉬다가, 마음이 움직일 때 가볍게 출발하세요.
전기자전거를 타고 동네 구석구석을 나만의 속도로 둘러보세요.
우연히 만난 골목과 작은 가게, 그곳의 일상 속에서 나만의 여행을 만들어보세요.
달린 길은 기록으로, 오늘의 마음은 레터로. 여행이 끝난 뒤에도 그날을 다시 만나보세요.
My 로컬링 로그 · My 슬로우 레터
타바가 있는 숙소에서 나만의 여행을 시작해보세요.
돌담 골목을 지나 작은 포구로, 바다를 곁에 두고
함덕과 김녕 사이, 아무도 서두르지 않는 해안. 제주 동쪽 바다를 TAVA로 달립니다.
혼자 온 여행자에게, 사계의 바람은 말을 걸지 않고 조용히 곁을 내줍니다.
제주 서쪽 끝, 차귀도가 정면인 해안. 느리게 흐르는 늘보의 오후를 TAVA로 달립니다.
업무가 끝난 뒤, 제주 남서부의 바람을 타는 시간. 주말에는 산방산과 사계해안까지.
고분 곁을 지나 한옥 골목으로, 오래된 풍경 사이
한옥 대문을 밀고 나서면, 천년의 골목이 시작됩니다.
교촌 돌담에서 월정교까지 500m — 평지의 도시 경주를 TAVA로 흐르듯.
탁 트인 바다에서 잔잔한 호수, 소나무 그늘까지
순두부 골목 안쪽, 바다까지 5분. 강릉의 하루를 TAVA로 잇습니다.
끝없이 펼쳐진 지평선, 계절 따라 달라지는 들녘
백 년 양곡창고의 마을에서 동진강 바람까지 — 징게맹갱 너른 들을 TAVA로 달리는 하루.
해변을 따라 만나는 바다, 노을빛으로 물드는 하늘
서해 3대 낙조와 안면송 숲이 반경 3km 안에 — 안면도의 하루를 TAVA로.